주말 여유를 이용해 홍대앞에 갔다.
날씨가 대략 춥고 바람이 불어 낭패였지만,
그럭저럭 수확이 있었던 하루였다.
홍대앞 니코니코는 캘리포니아 롤 전문점으로
메뉴판 닷 컴에서 3번이나 이달의 맛집읍로 선정된 곳이다.
메뉴판 닷 컴은 내가 즐겨가는 맛집 사이트이다.
여기 믿고 가서 낭패 본 적도 제법있었지만
쿠폰이 제공되는 음식점이 많은 관계로 계속 이용중이다.
다음 학기부터는 프리미엄 회원 가입을 고려중이다.
일단 간판 및 외관으로 보자!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가게가 제법 크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으나 바로앞에 차들이 지나다니니
매연을 흡입하고자 하지 않는다면 비추
게다가 지금은 춥다.
안으로 들어가보자!

인테리어가 아주 고급스럽다. 대나무와 블랙의 조화가 깔끔하고 멋지다.
테이블도 제법 많은 편이다 맨 왼쪽 테이블에 다른 손님이 있어
자르느라 각이 좀 좋지 않다.
자리를 잡고 앉아보자.
통유리로 되어있어 밖이 훤히 보이는 창가에 앉았다.

테이블도 역시 고급스럽다
그릇은 무슨 자기를 가져다 놓은듯한 느낌이..
반사광의 압박이 좀 심하다 -_- 필터를 사용했어야...
이제 뭘 먹을까 메뉴를 봐야한다.
메뉴판이 크고, 고르느라 미쳐 찍지 못했다.


그래서 가져온 전단에 있는 메뉴를 사진으로 옮겼다.
가격대는 제법 센 편이다.
가장 싼 롤은 5천원정도이지만 먹을 만한 롤은 대부분 1만원대이다.
우동은 그냥 우동이 5천원 튀김우동이 7천원 이다.
그외에 다른 메뉴가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않고 롤 전문점이니 패스.
돈이 별로 없는 관계로 6천원짜리 스파이시 투나 롤과 카케 우동을 시켰다.
같이 간 여자친구한테 좀 미안했다.
주문을 하면 먼저 샐러드가 나온다.

맛이 제법 좋다. 시큼>_<
기본적인 반찬으로 단무지 등이 나온다.

간소하지만 역시 고급스러운 그릇에 담겨져 나온다.
맛은 괜찮다.
일식에서 빠지지 않는 된장국 미소국이라고 하지 아마 좀 헷갈린다.

무난한 맛.
드디어 주 메뉴가 나왔다.
사실 이게 나오기까지 시간이 별로 오래걸리지는 않는다.


역시나 고급스러운 그릇에 담겨져 나온 잘 세팅된 음식이다.
맛은 좋다 내가 롤 맛을 잘 아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맛이 있다.
비싼 롤은 얼마나 다양한 맛을 낼지 궁금할 정도~
다음에는 좀 부담되더라도 다른 롤을 시도해보고 싶다.
우동은 밑에 올린 청실홍실과는 비교도 안된다.
잘 우러낸 국과 적당히 익은 면
양도 푸짐한 편이다.
국물이 끝내줘요~*
서비스도 굉장히 좋은 편, 우선 들어갔을 때 친절하게 반기며
식사중에는 직원들이 항상 돌아다니며 물 리필을 적절한시기에 해준다.
계산을 할 때도 식사는 잘 하셨냐고 물어보는 패밀리 레스토랑식 서비스를 해준다.
단 하나의 단점을 대자면 가격이 약간은 부담된다는 점.
하지만 희소식 하나! 11시30분부터 2시까지는 점심 특선 메뉴가 있다.
오늘의 롤1/2 + 우동 혹은 야끼소바를 5천원에 제공한다.
단 공휴일 및 주말은 제외이다.(<--아쉽다 -_ㅜ 사실 이걸 노리고 간거였다.)
홍대 앞에서 여자친구와 깔끔한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싶다면 니코니코를 강추하고 싶다.
위치를 보여주겠다. 명함 뒤를 찎은거라 약간의 반사가 있으니 양해 바람.

날씨가 대략 춥고 바람이 불어 낭패였지만,
그럭저럭 수확이 있었던 하루였다.
홍대앞 니코니코는 캘리포니아 롤 전문점으로
메뉴판 닷 컴에서 3번이나 이달의 맛집읍로 선정된 곳이다.
메뉴판 닷 컴은 내가 즐겨가는 맛집 사이트이다.
여기 믿고 가서 낭패 본 적도 제법있었지만
쿠폰이 제공되는 음식점이 많은 관계로 계속 이용중이다.
다음 학기부터는 프리미엄 회원 가입을 고려중이다.
일단 간판 및 외관으로 보자!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가게가 제법 크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으나 바로앞에 차들이 지나다니니
매연을 흡입하고자 하지 않는다면 비추
게다가 지금은 춥다.
안으로 들어가보자!

인테리어가 아주 고급스럽다. 대나무와 블랙의 조화가 깔끔하고 멋지다.
테이블도 제법 많은 편이다 맨 왼쪽 테이블에 다른 손님이 있어
자르느라 각이 좀 좋지 않다.
자리를 잡고 앉아보자.
통유리로 되어있어 밖이 훤히 보이는 창가에 앉았다.

테이블도 역시 고급스럽다
그릇은 무슨 자기를 가져다 놓은듯한 느낌이..
반사광의 압박이 좀 심하다 -_- 필터를 사용했어야...
이제 뭘 먹을까 메뉴를 봐야한다.
메뉴판이 크고, 고르느라 미쳐 찍지 못했다.


그래서 가져온 전단에 있는 메뉴를 사진으로 옮겼다.
가격대는 제법 센 편이다.
가장 싼 롤은 5천원정도이지만 먹을 만한 롤은 대부분 1만원대이다.
우동은 그냥 우동이 5천원 튀김우동이 7천원 이다.
그외에 다른 메뉴가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않고 롤 전문점이니 패스.
돈이 별로 없는 관계로 6천원짜리 스파이시 투나 롤과 카케 우동을 시켰다.
같이 간 여자친구한테 좀 미안했다.
주문을 하면 먼저 샐러드가 나온다.

맛이 제법 좋다. 시큼>_<
기본적인 반찬으로 단무지 등이 나온다.

간소하지만 역시 고급스러운 그릇에 담겨져 나온다.
맛은 괜찮다.
일식에서 빠지지 않는 된장국 미소국이라고 하지 아마 좀 헷갈린다.

무난한 맛.
드디어 주 메뉴가 나왔다.
사실 이게 나오기까지 시간이 별로 오래걸리지는 않는다.


역시나 고급스러운 그릇에 담겨져 나온 잘 세팅된 음식이다.
맛은 좋다 내가 롤 맛을 잘 아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맛이 있다.
비싼 롤은 얼마나 다양한 맛을 낼지 궁금할 정도~
다음에는 좀 부담되더라도 다른 롤을 시도해보고 싶다.
우동은 밑에 올린 청실홍실과는 비교도 안된다.
잘 우러낸 국과 적당히 익은 면
양도 푸짐한 편이다.
국물이 끝내줘요~*
서비스도 굉장히 좋은 편, 우선 들어갔을 때 친절하게 반기며
식사중에는 직원들이 항상 돌아다니며 물 리필을 적절한시기에 해준다.
계산을 할 때도 식사는 잘 하셨냐고 물어보는 패밀리 레스토랑식 서비스를 해준다.
단 하나의 단점을 대자면 가격이 약간은 부담된다는 점.
하지만 희소식 하나! 11시30분부터 2시까지는 점심 특선 메뉴가 있다.
오늘의 롤1/2 + 우동 혹은 야끼소바를 5천원에 제공한다.
단 공휴일 및 주말은 제외이다.(<--아쉽다 -_ㅜ 사실 이걸 노리고 간거였다.)
홍대 앞에서 여자친구와 깔끔한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싶다면 니코니코를 강추하고 싶다.
위치를 보여주겠다. 명함 뒤를 찎은거라 약간의 반사가 있으니 양해 바람.


















최근 덧글